오늘 점심 뭐 먹지

레버를 당기세요

0개 메뉴 중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도 뽑혀요

점심 메뉴 추천, 고민은 기계한테 넘기기

"아무거나"라고 해 놓고 막상 고르면 다 싫은 점심시간. 이 페이지는 식당 앞 식권 발매기처럼 생긴 메뉴 뽑기 기계예요. 레버를 당기면 김치찌개, 돈가스, 짬뽕 같은 점심 메뉴 44가지가 사진으로 돌다가 하나에서 딱 멈추고, 그 메뉴가 적힌 식권이 아래로 뽑혀 나와요.

회사 동료나 친구와 같이 먹을 때는 식권을 단톡방에 바로 보내면 됩니다. 받은 사람도 같은 식권을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자기가 다시 뽑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쓰세요

  1. 메뉴판에서 오늘 당기지 않는 메뉴를 눌러 빼요. 종류(한식·중식·일식·양식·분식)나 국물·면·밥·안 매운 것으로 한 번에 거를 수도 있고, 우리 단골 메뉴를 직접 넣을 수도 있어요.
  2. 빨간 뽑기 버튼을 누르거나 옆의 레버를 아래로 당겨요(키보드는 스페이스바). 메뉴가 돌다가 하나에서 멈추고, 방금 나온 메뉴는 바로 다음 판에 다시 안 나와요.
  3. 뽑힌 식권을 단톡방에 보내거나 이미지로 저장하고, 지도 버튼으로 근처 가게를 찾아요.

들어 있는 점심 메뉴 44가지

회사 점심 메뉴를 정할 때도, 혼밥 메뉴 추천이 필요할 때도, 저녁 메뉴를 랜덤으로 정하고 싶을 때도 똑같이 쓰면 돼요. 여기 없는 우리 동네 단골집은 메뉴판 아래 '내 메뉴 넣기'로 더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메뉴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남겨 둔 후보 가운데 하나를 브라우저가 무작위로 골라요. 특정 메뉴가 더 잘 나오게 하는 장치는 없고, 빼 둔 메뉴는 절대 나오지 않아요.
어제 먹은 메뉴를 빼고 싶어요.
아래 메뉴판에서 그 메뉴를 누르면 빠지고, 뽑힌 뒤에는 '이거 빼고 다시'를 누르면 돼요. 빼 둔 목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서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예요.
단톡방에 어떻게 보내나요?
'단톡방에 보내기'를 누르면 공유 창이 열리거나 링크가 복사돼요. 받은 사람은 같은 식권을 보고, 바로 자기도 뽑아 볼 수 있어요.
메뉴 사진은 어디서 가져왔나요?
위키미디어 공용 같은 곳에 자유 라이선스(CC0·CC BY·CC BY-SA)로 올라온 음식 사진을 잘라 썼어요. 근처 가게 사진은 아니에요. 식권 아래와 페이지 맨 아래 '사진 출처'에서 찍은 분과 라이선스를 볼 수 있어요.
우리 회사 앞 단골집도 넣을 수 있나요?
메뉴판 아래 '내 메뉴 넣기'에 이름을 적으면 사진 없이 이름만으로 후보에 들어가요. 30개까지 넣을 수 있고,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내 메뉴가 뽑혀서 보낸 링크에는 그 이름이 같이 담겨요.
근처 식당도 찾아 주나요?
위치는 묻지 않아요. 식권 아래 네이버 지도·카카오맵 버튼을 누르면 그 메뉴 이름으로 지도 검색이 열려서, 거기서 내 주변 가게를 볼 수 있어요.

이럴 때 써요

팀 점심 메뉴가 10분째 안 정해질 때, 혼밥 메뉴가 떠오르지 않을 때, 배달 앱을 열었다 닫기만 반복할 때. 저녁 메뉴를 고를 때 써도 똑같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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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메뉴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 등에 자유 라이선스로 올라온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잘라 줄여서 썼어요. 잘라 줄인 사진도, 그 사진이 들어간 식권 이미지도 원본과 같은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메뉴 사진 44장의 찍은 분과 라이선스 보기